
약 일주일전 영화관에선 별 생각 없이 봤던 포스터인데..
실은 이런 영화를 개봉하는줄도 몰랐습니다. 영화관에서 포스터가 있었을때 그냥 별 생각 없이 지나쳤거든요. 근데.. 근데!!!!!
생전 처음입니다. TV에서 영화 소개해주는 프로를 보고 "무슨일이 있어도 봐야겠어"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
그래서 현재 이시각에 일어나서 다 씻고 조조(볼사람도 없고 해서 조조가 싸니까 조조를 봅니다 ;ㅅ;)를 언제하지 하고 영화관 홈페이지를 들어가봤는데...

생전 처음입니다. TV에서 영화 소개해주는 프로를 보고 "무슨일이 있어도 봐야겠어"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
그래서 현재 이시각에 일어나서 다 씻고 조조(볼사람도 없고 해서 조조가 싸니까 조조를 봅니다 ;ㅅ;)를 언제하지 하고 영화관 홈페이지를 들어가봤는데...

없어.
없어!!
%^&#$^%#&!!!!!
이걸 보기위해 엇그제 볼려고했던 집행자와 굿모닝 프레지던트도 포기했는데... OTL..
오늘 개봉이라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밥먹고 다 씻었는데... OTL..
영화관에서 내가 별 생각 없이 지나쳐도 분명 거기에 포스터가 걸려있었는데!! ㅠㅠ
나중에 해줄려나봐요. 나중을 기약해야될듯. 안해주면... 중앙역까지 가서 봐야되나(..)
제 팔자가 다 이런가 봅니다. 에휴.
없어!!
%^&#$^%#&!!!!!
이걸 보기위해 엇그제 볼려고했던 집행자와 굿모닝 프레지던트도 포기했는데... OTL..
오늘 개봉이라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밥먹고 다 씻었는데... OTL..
영화관에서 내가 별 생각 없이 지나쳐도 분명 거기에 포스터가 걸려있었는데!! ㅠㅠ
나중에 해줄려나봐요. 나중을 기약해야될듯. 안해주면... 중앙역까지 가서 봐야되나(..)
제 팔자가 다 이런가 봅니다. 에휴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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